간만의 제품 포스팅이네요 :)

하하 .. 저는 IT 블로거가 아니라는 핑계를 대봅니다 ㅎ..

관심이 많을 뿐 ☞☜

 

최근은 아니지만, 쿠팡에서 아이노트 BT-H555 헤드셋을 65000원에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미 소니 헤드셋을 쓰고 있었지만,

선 때문에 곤란을 겪고 있었고,

기본 가격은 8~9만원이 넘는 고가 헤드셋은 소리가 얼마나 다를까 싶어서 덜컥 구매했습니다.

아아 지름신이시여 :) ..

 

어쨌거나 시켰으니 제품은 왔고,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데요 ㅎ

오늘은 개봉기 정도만 소개하려 합니다.

 

저는 예전에 블루투스 이어폰을 써본적이 있습니다.

사실 크게 멋도 안나는데, 끊기기도 잘 끊기고

그래서 블루투스로 들을게 아니구나 ..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요.

이 제품이 눈길을 끌었던 이유는 무려!

블루투스 4.0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지원하는 무선기기는 점점 늘어나지만, 정작 블루투스는 3.0이 대세였죠.

 

그리고 닥터드레 등 고급 헤드셋에 들어가는 네오디듐 머시기를 사용했다네요.

사실 저는 잘 모릅니다 :)

들어보고야 좋은줄 알았죠 ㅎ

 

말은 줄이고 사진은 늘리겠습니다 ~

 

 

언제나 날 기분좋게 하는 택배상자 !

 

BT-H555

 

 

 

하이파이 머시기 스테레오라고 하네요.

블루투스 4.0 지원 문구가 똬악!

 

BT-H555

 

 

 

국내 생산품으로 알고 있는데, 영어가 참 많네요. 허허 :)

 

BT-H555

 

 

 

USB 충전이 가능하며 블루투스 4.0을 지원하고 스테레오와 비주얼 3D 사운드를 지원하고

apt-X 코덱을 지원하며 손이 자유롭다네요 ㅎ

apt-X 코덱은 최근에 나온 좀 더 음향을 원음에 가깝게 들려주는 코덱을 말합니다.

최근 갤럭시S3, 갤럭시노트2, 갤럭시노트 10.1 등은 모두 이 코덱을 지원합니다.

 

BT-H555

 

 

 

이런 기기들과 호환이 된다고 합니당.

 

BT-H555

 

 

 

뜯으면 안된다며 .. 교환 안된다며 ..

 

BT-H555

 

 

 

안뜯을거면 사질 않았겠죠 :)

근데 왠 달걀이 하나?

 

BT-H555

 

 

 

 

오늘의 주인공인 BT-H555 였던 것이었습니당 ~

태아가 잠들어있는듯한 이 숭고함? (뭐래 ..)

 

BT-H555

 

 

 

기본 구성품을 여기다 다 넣어놨습니다.

본체, 설명서, 이어폰 잭, USB 케이블 입니다.

충전은 컴퓨터로도 가능하지만, USB 충전기를 하나 구매해두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핸즈프리라더니 이어폰잭이 있다구?

 

블루투스와 유선 헤드셋을 모두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

 

BT-H555

BT-H555

BT-H555

 

 

 

 

 

접이식으로 되어있어 좀 더 휴대성을 갖췄습니다.

근데 워낙 커서 ㅎ..

 

BT-H555

 

 

 

펼치면 요래요래 됩니다.

 

BT-H555

 

 

 

자신의 머리크기에 맞게 늘였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1번은 on/off 스위치이고 2번은 재생/정지 스위치인데요.

처음에 페어링 하실때, 1번으로 켜시고 2번을 꾹 눌러 페어링을 켜신 뒤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BT-H555

 

 

 

 

* 맺으며

 

제가 지금껏 썼던 청음기기중 가장 비쌌던 BT-H555

하지만 가장 좋은 음질을 들려주더라구요.

헤드셋에서 빵빵한 사운드를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는 추천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었지만요 ㅠㅠ

자세한 사용기는 다음에 올리기로 하겠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Posted by 고요한 새벽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