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향성

독백. 2014. 3. 19. 09:23


외향성은 내게 있어서 양날의 검이다.
나는 본디 내향적인 사람이다.
여러 사람과 있으면 피곤하고
혼자 있으면 편안하다.
하지만 그런 나도 때로 여러 사람과 있다는 것은 즐겁고
때로 혼자 있다는 것은 외로운 일이다.

그런 상황속에서 나는 외향적인 면을 일부 발달시켜온 것 같다.
그것은 때로 나를 도우며 때로 나를 괴롭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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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고요한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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