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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9.05 수험(수능) 영어, 단어 암기.


 

* 참고하시면 좋아요 :)

 

수험(수능)생의 기본자세, 현실 vs 이상.

http://handinhand17.tistory.com/146

 

수험(수능) 영어, 기본 vs 실전.

http://handinhand17.tistory.com/147

 

수험(수능) 영어, 이해 vs 암기.

http://handinhand17.tistory.com/148

 

수험(수능) 영어, 시간 관리.

http://handinhand17.tistory.com/149

 

수험(수능)생의 기본자세, 앉아있는 시간.

http://handinhand17.tistory.com/151

 

수험(수능) 영어, 듣기 실력 향상하기.

http://handinhand17.tistory.com/154

 

수험(수능)생, 집중력 기르기.

http://handinhand17.tistory.com/174

 

 

 수험, 영어, 단어, 암기, 단어 암기

 

오늘은 수험(수능) 영어에서 단어 암기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정확히는, 단어 암기에 관한 내용 중에서

 

1. 단어 암기가 왜 필요한가?

2. 어떤 단어 암기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가?

 

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 단어 암기가 왜 필요한가?

 

중학생 친구들도, 고등학생 친구들도

모두 단어장을 들고, 단어를 외웁니다.

단어 시험은 어디에나 있죠 :)

 

제가 한동안 근무했던 학원에서도,

또 제가 과외를 할 때도,

단어 시험은 빼놓지 않는 요소였습니다.

 

단어가 왜 중요할까요?

이것은 구지 포스팅을 하지 않아도 많이들 알고 계신데요 :)

 

순조로운 해석을 위한 토양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수능 관련 방송 프로그램들에서

'문맥에서 단어의 뜻을 추측해라'고 많이들 이야기하기에

혹시나 이런 프로그램을 보신 분들이

단어의 중요성을 간과하게 되는 것은 아닌가 우려가 됩니다.

 

물론,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침착하게 그러한 궁여지책도 사용할줄 알아야하고,

연습도 평소에 해두면 많이 도움이 되겠지만,

일단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여러분의 멘탈에 혼란이 오는게 정석이고,

것을 커버하려다가 시간을 잡아먹거나 문제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일단은 최대로 모르는 단어가 없는 상태를 만든 후에,

그 다음 대책으로써 고려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문제를 푸는 데 영어지문 전체를 활용하는 경우가 없다면,

그러한 문맥에서 의미를 뽑아내는 것도 유용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대상이 지문 전체가 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요즘은 문제가 전체지문을 읽어야 알 수 있는 문제들도 꽤 나오는 듯 합니다.

단어의 중요성은 더 높아졌겠죠 :)

평소에 대비해서 나쁠 것 없습니다. 유비무환!

 

 

 

2. 어떤 단어 암기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가?

 

것은 문맥에서 뽑아내는 단어암기가 효율적입니다.

 

'뭐야 이사람, 앞뒤 말이 다르네?'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앞에는 문제를 푸는 경우였고,

지금은 단어를 암기하는 경우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내가 해석한 문장에서 단어를 뽑아내서 외우는 것이

이미 준비된 단어장을 사서 들고다니면서 외우는 것보다 효율적이라는 것입니다.

 

단어만 외우다보면,

단어는 아는데 해석이 안되는 답답한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이 단어가 어떻게 해석이 되는지 전혀 감이 없는것이죠.

 

그래서 단어장을 따로 사는 것보다,

직접 해석한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들을 추려서 외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효과적이기도 합니다. 내가 직접 해석한 지문들이니까요.

 

그런데 사실 단어장 만드는 것은 무척 귀찮은 일이기에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독해집을 사면 단어집을 주고는 합니다.

이것은 지문에 나오는 문맥과 관련하여 뜻을 추출한 단어집이기에,

그대로 외우시면 됩니다.

보통 보면 알쏭달쏭 모르겠는 단어들도 거기 다 정리되어 있더군요 :)

 

그리고 한번에 몇백개씩 외우기보다는

50개 정도씩 매일 빼놓지 않고 꾸준히 외우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몇백개 외우면 더 많이 남는가 싶은데,

사실 까먹는건 다 똑같습니다.

몇백개면 하루종일 외워야 할 듯 한데,

그 시간에 독해나, 듣기, 쓰기 등과 조합을 시켜 공부하는 것이 낫습니다.

 

매일 한다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매일 외우는 것에 성공한다면,

단어의 반은 잡은 것입니다.

 

 

 

 

학년별 Tip

 

특별한 왕도는 없습니다.

어느 학년이든, 꾸준한 암기가 승리의 비결입니다.

구지 차이가 있다면, 암기 갯수 정도가 되겠네요 :)

 

20개 정도에서, 30개로,

고2 정도되면 50개 이상의 단어를 매일 숙지해야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수험(수능)생의 기본 자세, 앉아있는 시간'에 대해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

Posted by 고요한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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