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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2.18 아이패드에어, 손에 들어오다.


뒤늦은 후기 입니다.

기존 태블릿들은 다 처분하고 무엇을 살까 고민하던 저는 에어의 디자인에 빠박 꽂혔죠.

휨이 있다니 예전에는 뭐 폭발했다니 그래서 의심하던 저는

그 가벼워보이는 디자인에 끌려 구매하고야 말았습니다.

 

뉴 아이패드보다 굉장히 살을 많이 뺀 아이패드에어 ~

200g이 많이 줄은 건가 .. 싶었는데 실제로 보니 훈기계(?) 더라구요.

남들 다 하듯 저도 개봉샷들을 나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박스

 

저는 LTE 버전으로 구매했는데요.

박스 뭐 .. 중요치 않죠.

하지만 열기 전에 설렘을 함께 :)

 

 

 

난 에어다. 32G다.

 

 

 

 

2. 박스 개봉

 

박스를 개봉하면 에어가 똬악. 먼지도 똬악.

이유는 유심을 넣고 개통을 하느라고 이미 뜯었거든요 :)

기분만 느껴봅시다.

 

 

 

박스를 열게되면 USB(라이트닝) 선과 충전 콘센트와 설명서가 똬악.

 

 

 

저는 노트 2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안닦아서 먼지가 똬악.

쫌 만지작 거려서 지문도 똬악.

노트 2가 5.3인치의 크기를 가지고 있고

아이패드에어는 9.7인치의 크기인데요.

크기를 비교해보니 다음과 같습니다.

노트 3개 정도는 들어가겠네요 :)

 

 

 

좌측에는 이어폰 단자가 있습니다.

 

 

 

 

우측에는 전원 버튼이 있구요 ~

 

 

 

 

 

 

 

 

우측 상단의 500만화소 후면 카메라 ~

우측면 상단에는 위 아래로 움직일 수 있는 측면 스위치가 있는데요. IOS 상 설정에 따라 회전 잠금, 혹은 음소거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 하단에는 볼륨 버튼이 있네요 :) 간혹 Ebook 리더를 보면 볼륨 키로 화면을 넘기게 하는 기능도 있던데, 얼마나 실용성이 있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이팟 5세대, 아이패드 4세대부터 채용된 라이트닝 단자.

일단 앞뒤 구분없이 꽂으면 되서 편하다는 장점외에 또 무슨 장점이 있을지?!

저는 충전속도가 빨라지는 건줄 알았는데 충전속도랑은 별 관계가 없다더라구요.

일단 기기 자체의 충전속도가 빠른것만은 사실입니다.

 

 

 

 

유심을 꽂는 곳이 있습니다.

LTE 올레 ~

광대역 통신망을 사용한다고, 좋은 망을 낙점받았다고 엄청 광고하는 KT.

실제로 LTE 속도는 꽤 괜찮더라구요.

 

 

 

전면부 사진입니다.

날씬해진 디자인이 저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는군요.

나도 .. 1kg만 빼면 멋있어질까? ㅋㅋㅋㅋ

 

 

 

후면 사진입니다.

 

 

 

 

설명서(혹은 제품 보증서일까요?)를 꺼내니 라이트닝 케이블이 똬악.

 

 

 

 

3. 맺으며.

 

네 .. 별 볼것 없는 개봉기였습니다.

최대한 새재품의 짜릿함을 함께 느끼게 노력했지만 전달되지 않겠죠 .. ? ㅎ

에어를 계기로 포스팅 욕심도 좀 생겨보면 좋으련만 :)

생활 밀접형 사용기를 추구하는 저로써는 좀 더 사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고요한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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